“세계사에서 적어도 절반 이상은 동물이 주인공이다” 우리는 그동안 ‘반쪽짜리’ 역사만 알고 있었다 역사 속에서 소외된 동물들을 다시 소환하다
*** 이정모 관장, 곽재식 작가, 이원영 박사, 남종영 기자 강력 추천! *** 200컷 다채로운 고화질 이미지가 수록된 독보적인 “동물 세계사 백과사전”
“100가지 동물을 하나씩 살피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가 퍼즐처럼 맞춰진다.” _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동물을 향한 따뜻한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최신 과학에 근거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_곽재식 작가
찰스 다윈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크지만, 그것은 양적인 차이이지 질적인 차이는 아니다.”(『인간의 유래와 성 선택』) 우리는 오랫동안 인간과 동물 사이에 ‘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인간과 동물을 우등-열등, 지배-피지배, 인간-비인간의 관계로 규정하며 동물을 하등한 존재로 취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