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뭉쳤다.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은 『시간 가게』, 『변비 탐정 실룩』의 이나영 작가, 『애니캔』, 『아무거나 문방구』의 유시연 그림작가가 중학년 대상 창작동화 『별점 반장 나우주』로 돌아왔다. 아이들의 마음을 잔잔히 바라보고 장난기 가득한 대화를 건네는 두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시험 점수, 운동 신경, 친구 관계마저 평범한 나우주는 친구들과 부모님에게 인정받고, 특별해지고 싶어 반장이 되려고 결심한다. 우주는 어느 날 부모님이 운영하는 ‘우주피자’의 배달 앱을 보고 반장 일에도 친구들에게 별점을 받아 평가받겠다는 기발한 공약을 떠올린다.
목차
벌점 아니고 별점 반장 쥐구멍에도 별이 뜬다 별이 다섯 개! 반장의 거짓말 활약 줄어드는 별빛 험난한 반장의 길 별이 뭐라고 내가 빵점 반장? 별을 좇는 아이 함께일 때 더 빛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