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란의 와중에서도 이순신은 차분히 일기를 썼다. 그리고 이것은 '난중일기'라는 이름으로 남아 오늘의 우리에게 당대의 상황을 생생히 전한다. 이순신의 냉정하면서도 체념섞인 듯한 글들은 우리에게 인간 이순신은 어떠했는가 짐작케 해준다.
목차
글을 시작하기 전에 『난중일기』와 이순신에 대하여 일러두기 1592 년 왜적의 침략이 시작되다 1593 년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어 1594 년 명·일 간에 강화가 진행되다 1595 년 휴전 상태가 계속되는 속에서 1596 년 왜적이 드디어 철수하다 1597 년 백의종군에 나서다 1598 년 마지막 싸움에 나서다 임진왜란 주요 사건 연표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