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근대 인류학이 탄생하기까지 ‘인류학’이라는 용어에 대하여 | 인류학 탄생 전야 | 19세기의 인류학자 ① 루이스 모건 | 19세기의 인류학자 ② 에드워드 버넷 타일러 | 19세기의 인류학자 ③ 제임스 프레이저 | 뒤르켐과 기능주의
2장: 말리노프스키 - 삶의 전체 문헌만으로는 알 수 없으니 현지에 간다 | 말리노프스키의 성장 과정 | 20세기의 인류학을 개척한 사람 | 필드에서의 일기 | 현지인에게 느낀 짜증 | 필드에서 겪는 어려움 | 여성에 대한 욕망과 생각 | 『미개인의 성생활』 | 말리노프스키의 문화 이론 | 말의 엄격한 의미에서의 일기 | 참여관찰이란 무엇인가 | 삶의 임폰더라빌리아 | 살아 있는 인간을 그리다 | 화엄사상 같은 쿨라 | 쿨라라는 흐름 | 말리노프스키가 던진 전대미문의 물음 | 존경과 진정한 이해로 시야를 넓힌다
3장: 레비스트로스 - 삶의 구조 ‘미개인’은 이성적이며 긍지 높다 | 레비스트로스의 성장 과정 | 두 전쟁 사이의 시기에 느낀 갈등 | 브라질의 오지로 | 교차사촌혼이란 무엇인가 | 브라질에서 프랑스 그리고 미국으로 | 야콥슨과의 만남 | 『친족의 기본구조』 | 근친 성교 금지와 혼인 | 한정교환과 일반교환 | 『야생의 사고』 탄생 전야 | 토테미즘 환상과 이 뒤에 숨은 논리 | 토테미즘이란 무엇인가 | 『야생의 사고』의 탄생 | 구체의 과학이라는 사고 양식 | 브리콜라주 | 변화에 저항하는 차가운 사회 | 구조와 역사 | 레비스트로스의 신화 연구 | 구조주의의 미래
4장: 보아스 - 삶의 방식 미국의 문화인류학 | 미국 선주민 연구 | 보아스의 생애 | 이민자 연구의 시작 | 인류학의 전체론 | 문화상대주의란 무엇인가 | ‘삶의 방식’이란 | 베네딕트의 『문화의 패턴』 | 『국화와 칼』 | 마거릿 미드의 목표 | 미드의 사후에 일어난 논쟁 | 보아스 이후의 미국 인류학
5장: 잉골드 - 삶의 변화 ‘살아 있다’를 인류학의 주제로 삼다 | 균류학자 아버지 | 인류학으로의 길 | 핀란드에서의 필드워크 | 맨체스터 시절 전반기 | 1988년 4월의 어느 아침, 버스를 탔을 때 | 맨체스터 시절 후반기 | 애버딘대학의 ‘네 개의 A’ | 버드나무 바구니를 만드는 수업 | 『환경의 지각』 | 관계론적 사고란 | 『라인스』가 개척한 새로운 경지 | 살아 있다 | 『만들기』에서 『조응』으로 | 지식에 지혜를 조화시키기 | 잉골드‘와 함께’
종장: 앞으로의 인류학 재귀인류학의 시대 | 제2차세계대전 이후 세 번의 인류학 유행 | ‘외부’로 | 학문의 역사와 인류학 | 인류학이 태어난 시대 | 직접 가서 실제에 다가가다 | 다른 가능성으로서의 ‘외부’를 탐구하다 | 현대 세계와 함께 걸어간 인류학 | 세계로 뛰어들어 사람들과 함께 철학하다 | 다시 ‘외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