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박상영
래빗홀 · 2026년 7월 22일
8.9예스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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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보기책 소개
“박상영이 칼을 뽑았다” - 김은희(드라마 작가)
“이 소설의 사랑은 망해도 너무 망했다” - 심은경(배우)
데뷔 10주년, 5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숨 막히는 미스터리로 돌아온 박상영의 새로운 변신
소설가 박상영이 데뷔 10년 차인 2026년 장편소설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를 선보인다. 그는 젊은작가상 대상 및 신동엽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눈에 띄는 활동을 이어왔을 뿐 아니라, 부커상 국제 부문, 국제더블린문학상과 메디치상 후보에도 오르며 세계 문학 속 한국 문학의 자리를 넓혀온 주역이기도 하다. “개인사적 범주를 보편의 세계로 확장”(젊은작가상 심사평)하며, “낡은 관계와 관념을 무너뜨리는 혁신적 면모를 보여”(신동엽문학상 심사평)주는 작가로서 동세대 사랑과 고민을 정면으로 다루어왔던 그가, 처음으로 한국 현대 경제사의 여러 사건을 경유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소설에 도전한다.
목차
1부 타오르는 집
2부 요정의 세계
3부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작가의 말
추천의 말
책 정보
- ISBN9791168344044
- 쪽수356쪽
- 판매 상태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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