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모든 분야를 뒤흔드는 격변의 시대, 압도적인 기술 성능에 좌절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를 만드는 것은 결국 사용자의 ‘창조성’이다. 모두가 원점에 선 지금, 내 안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방법은 무엇일까. 스페인 저널리스트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는 수년간의 전기와 방대한 기록을 연구한 끝에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꾼 창조적 천재 6인을 선정했다.
이 책 『창조적 습관』은 아인슈타인, 조던, 디즈니, 반 고흐, 롤링, 잡스의 완벽함이 아닌 그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에 주목한다. 낙제와 배신, 파산 등 지독한 고난을 겪었던 그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습관으로 내면의 천재성을 깨웠는지 치밀하게 추적한다.
목차
프롤로그 창조자들의 비밀
1장 빛줄기에 올라타고 싶었던 과학자 2장 날 수 있다고 믿었던 농구 선수 3장 생쥐 덕에 제국을 건설한 프로듀서 4장 평생 단 한 점의 작품을 판매한 화가 5장 마법의 힘으로 목숨을 건진 소설가 6장 부모님 집 차고에서 세상을 바꾼 사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