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빌 고다드는 1930년대부터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고 가르쳤다. 오늘날 널리 퍼진 끌어당김의 법칙과 심상화의 원형이 모두 그의 강의에서 나왔다. 그는 이것을 법칙이라 불렀다. 그런데 1959년 7월 20일 새벽, 그에게 전혀 다른 일이 시작된다. 자신의 두개골 안에서 깨어나 그곳을 빠져나오는 탄생을 체험한 것이다. 그가 약속이라 부른 이 사건은 1,260일에 걸쳐 네 차례로 이어졌고, 그 뒤로 그의 강의는 다른 깊이를 갖게 된다.
『네빌 고다드 1959』는 바로 그해에 행해진 강의 열네 편을 묶은 책이다. 이 해의 강의가 특별한 것은 법칙과 약속이 한자리에서 만나기 때문이다. 상상력으로 원하는 삶을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이 여전히 풍성하게 담겨 있으면서, 그 위로 「그렇다면 그 모든 것을 상상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새로운 빛이 비치기 시작한다.
목차
역자 서문 ? 알을 깨고 나온 해, 1959년 10
Chapter 1 에서와 야곱 17
“ESAU AND JACOB” 1959년 11월 13일
Chapter 2 포셋의 편지 51
“FAWCETT’S LETTER” 1959년 9월 22일
Chapter 3 서쪽 문을 열어라 69
“NORTH OF THE STRIP” 1959년 11월 24일
Chapter 4 이미 있었던 것 93
“THAT WHICH ALREADY HAS BEEN” 1959년 10월 6일
Chapter 5 죽음의 기술 117
“THE ART OF DYING” 1959년 3월 23일
Chapter 6 아기의 탄생 137
“THE BIRTH OF THE BABE” 1959년 9월 8일
Chapter 7 빵과 포도주 157
“THE BREAD AND THE WINE” 1959년 9월 25일
Chapter 8 반석 ? 상상력 177
“THE FOUNDATION STONE 1959년 12월 1일 - IMAGINATION”
Chapter 9 법칙 197
“THE LAW” 1959년 11월 20일
Chapter 10 두 번째 비전 217
“THE SECOND VISION” 1959년 9월 11일
Chapter 11 하느님의 일곱 눈 237
“THE SEVEN EYES OF GOD” 1959년 6월 11일
Chapter 12 유다 이야기 261
“THE STORY OF JUDAS” 1959년 12월 4일
Chapter 13 꿈의 가치 283
“THE VALUE OF DREAMS” 1959년 11월 6일
Chapter 14 피조물이 아닌 창조주를 경배하라 305
“WORSHIP THE CREATOR 1959년 11월 10일 NOT THE CR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