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순·이효리·윤도현 등의 곡을 작사한 것으로 알려진 작사가 조동희가, 흔들리는 청춘에게 필름카메라와 노랫말로 건네는 글
영화를 전공하고 스무 살부터 작사가로 살아온 조동희가 필름카메라에 담아온 사진과, 그 안에서 길어 올린 문장들을 엮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걸어도 된다는 다짐, 흔들리며 지나온 계절에 대한 기록을 담아, 지금 이 순간 흔들리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이야기를 건넨다.
목차
프롤로그 _ 흔들리며 남은 것들 Part 1. 길을 잃은 시간에도 Part 2. 자기만의 속도로 Part 3. 나를 잃어버린 날들 Part 4. 사람, 사람 다시 사람 Part 5. 불안이라는 계절 Part 6. 사랑을 통과하며 나는 Part 7. 흔들리며 남은 것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