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캣 뭉치의 일상》은 짧은 다리로 집 안을 누구보다 빠르게 뛰어다니는 먼치킨 고양이 뭉치와 함께한 하루를 담은 에세이다. 말랑거리는 볼살과 짧은 팔다리, 그리고 쉴 새 없이 우다다 뛰어다니는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뭉치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한 권에 담았다.
새 장난감을 가지고 신나게 노는 순간부터 가족을 웃게 만드는 엉뚱한 행동, 때로는 집사를 걱정하게 만드는 작은 변화까지. 뭉치와 함께 살아가며 마주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목차
프롤로그 │ 뭉치로 가득한 하루 뭉치를 소개합니다
PART 1 말랑말랑 뭉치의 일상
북극여우 뭉치 레이저 포인터 복주머니 뭉치 찹쌀떡 두 개 캣타워 폭신폭신 뭉치 발톱 깎기는 힘들어 뭉치가 안심한 순간 뭉치는 축구선수
PART 2 뭉치와 함께하는 하루
널부렁 뭉치 새벽 감성 뭉치는 숨바꼭질을 좋아해 엄마 아빠의 반응 보디가드 뭉치 눈부셨다면 미안해
PART 3 사실 처음 만났을 땐
나의 첫 고양이 정리 이별 뒤 일상 첫 만남은 어려워 괜찮을까 어두운 건 싫어
PART 4 내가 더 다가갈게
잡게 되더라 불안해 벌레는 싫지만 마중 나와 줘 뭉치야, 하고 부르면 새로운 루틴 아프지 마
PART 5 지금 많이 사랑할게
후회하지 않도록 새로운 장난감 자꾸 생각나 가르마 타 주기 해야 할 일 지금 많이 사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