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시간이 멈춘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1부: 일생에 한 번은 파라다이스
#1. 언젠가 사라질지도 모르는 낙원, 몰디브
#2. 황금과 순백의 빛을 품은, 브루나이
#3. 시간이 멈춘 듯 원시로 향하는 섬, 꼬 사무이
#4. 상어와 함께 수영하는 짜릿함, 타히티 보라보라섬
#5. 푸른 낙원을 품은 사랑의 절벽, 괌
#6. 한 번 가면 평생 찾아가게 되는 중독, 하와이
2부: 죽기 전에 꼭 원더풀 월드
#1. 세상 밖으로 나온 부처의 나라, 미얀마
#2. 천년의 시간을 품은 왕국, 바간
#3. 시공을 초월한 세계, 인레 호수
#4. 대지의 등뼈를 따라 걷는 영원의 길, 만리장성
#5. 붉은색 천자의 나라, 자금성
#6. 모래시계에 갇힌 전설의 공간, 실크로드
#7. 사막에서 피어난 실크로드의 꽃, 둔황
#8. 세상에서 가장 낮은 오아시스 도시, 투루판
#9.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경계, 카스
#10. 가깝고도 머나먼 대륙의 입술, 블라디보스톡
3부: 전설을 품은 사연 있는 여행
#1. 입이 쫙 벌어지는 요정의 굴뚝, 카파도키아
#2. 유럽풍의 휴양지 같은 공원 도시, 마카오
#3. 베트남의 세계문화유산 올드타운, 호이안
#4. 태국 최초의 국립공원, 카오야이 국립공원
#5. 지루할 틈이 없는 다채로운 휴양지, 나트랑
#6. 섬 전체가 원더풀 파라다이스, 보라카이
4부: 다시 나를 위한 여행
#1. 잠이 오지 않는 오래된 유곽에서, 고토히라
#2. 느리게 걷기 느리게 생각하기, 시코쿠
#3. 이제는 미술관을 순례하지 않는다, 나오시마
#4. 신선이 홀연히 내려와 노니는 곳, 리츠린 공원
#5. 교토의 골목들, 산넨자카와 니넨자카
#6. 벚꽃 향연 속으로 들어가는, 고쿠라성
5부: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1.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로잔
#2. 가슴을 쥐어짜듯 숭고한 탄성, 체르마트
#3. 투명한 호수가 귓가를 간질이는, 루체른
#4. 사방이 하얗게 하늘과 맞닿은, 티틀리스 빙하
#5. 스위스의 다양한 햇살, 루가노
#6. 강물이 유리처럼 맑은, 취리히
에필로그: 어쩌면 길 위에서 피어날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