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陣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목차
제 409 장 남산신조(南山新早) 제 410 장 대소집령(大召集令) 제 411 장 봉옹이상(蜂擁而上) 제 412 장 종남제집(終南齊集) 제 413 장 월녀후예(越女後裔) 제 414 장 신공귀진(神功歸眞) 제 415 장 만상일양(晩上一樣) 제 416 장 기산지비(棄山之秘) 제 417 장 월명성쇠(月明星衰) 제 418 장 결전재즉(決戰在卽) 제 419 장 만인제천(萬人諸天) 終章 1 군림기(君臨旗) 終章 2 태평루(太平樓)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