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20만 부의 파도를 넘어! 더 용감해진 야옹이들! 〈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 5권 완간
어린이들의 최애 시리즈가 다섯 번째 이야기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마지막 권에서 야호 마을 야옹이들은 수영장을 벗어나 바다로 향한다. 거센 파도가 밀려오는 바다에서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 야옹이들. 이제는 물이 익숙해진 만큼 능숙하게 파도를 가르며 헤엄칠 것 같지만, 야옹이 배배는 뜻밖에도 다시 물이 무서워진다. 수영장과는 전혀 다른 환경을 마주했기 때문이다. 『파도 수영 교실』은 두려움과 실패 앞에서 주저하는 배배를 통해 진짜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안전을 지키며 한 걸음 내딛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2026년 시흥 올해의 책 *2025년 광주시 올해의 책 *2024년 아산시 올해의 책 *2024년 동대문구 올해의 책 *대만·태국 판권 수출작 *서울특별시교육청어린이도서관 권장 도서 *책씨앗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줄거리
야호 마을 야옹이들이 여름 방학을 맞아 바다로 떠난다. 프릴의 지도 아래 ‘파도 수영 교실’에 참가하기로 한 야옹이들은 하오 코치의 누나가 사는 씨엘로 섬에 도착한다. 바다를 처음 만난 야옹이들은 수영장과는 다른 낯선 환경에 살짝 긴장한다. 특히 배배는 어린 야옹이가 물에서 사고를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나서, 물에 들어가는 일이 덜컥 두려워진다. ‘파도 수영 교실’에서도 자꾸 도망치는 배배를 보며 친구들은 걱정하기 시작한다. 과연 배배는 두려움을 이겨 내고 용기를 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