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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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

민음사 · 2009년 6월 30일

9.7예스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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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간의 굴레에서』, 『달과 6펜스』와 함께
서머싯 몸의 3대 장편소설 중 하나

1930년대 유럽, 그 풍요와 야망의 시대를 배경으로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한 젊은이의 구도적 여정을 그린다. 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축은 주인공 래리의 구도적 여정이다. 비록 어려서 부모를 잃었지만, 유복한 후견인 집안에서 부족할 것 없이 자란 래리는 여느 젊은이들처럼 교회에도 나가고 골프도 즐기는 평범한 청년이었다.

목차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작품해설
작가연보

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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