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1위5위10위
순위 기록
STORY줄거리
서울에서 클럽을 운영하며 자유분방한 생활을 즐겨온 영수. 운영하던 가게는 망하고 애인 수연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으로 심각한 간 경변까지 앓게 된 영수는 주변에 유학 간단 거짓말을 남기고 도망치듯 시골 요양원 ‘희망의 집’으로 내려간다. 8년째 요양원 ‘희망의 집’에서 살며 스텝으로 일하고 있는 은희. 숨이 차면 죽을 수도 있는 중증 폐질환 환자지만 은희는 밝고 낙천적이다. 자신의 병에 개의치 않고 연애에도 적극적인 은희는, 첫날부터 자꾸만 신경 쓰이던 영수에게 먼저 다가간다. 지루한 시골 요양원, 미래 따윈 보이지 않는 비참한 상황에서 영수 역시 아픈 것도 무서운 것도 없어 보이는 은희에게 의지하게 되고, 손을 잡고, 키스를 하고, 밤을 함께 보내면서 보통의 커플들처럼 그렇게 행복한 연애를 시작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요양원을 나와 함께 살기 시작한다. 1년 뒤. 은희의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은 영수는, 마냥 행복한 은희와는 달리 둘만의 생활이 점점 지루해진다. 궁상맞은 시골 생활도, 언제 죽을 지 모르는 병약한 은희도 부담스러워진 영수 앞에 때마침 서울에서 수연이 찾아오는데……
CAST & CREW출연·제작
황정민Young-su 역이야기
임수정Eun-hee 역
김기천Bu-nam 역
유승목Jae-gon 역
공효진Soo-yeon 역
류승수Dong-joon 역
박인환Seok-goo 역
신신애Manager 역이이재훈Seok-woo 역
김진구Young-su's mother 역
주부진Doctor 역
민경진Driver 역
오서원Pharmacist 역최최청자Super 역
장진희Nurse 역김김인숙Mi-young 역
허진호감독·각본LLee Suk-yeon각본신신준호각본
서유민각본KKim Hyo-kwan각본이이정화각본COMMENTS한마디
/ 5
별점 (선택)
0 / 500
아직 한마디도 없습니다. 첫 한마디를 남겨 보세요.
아직 답글이 없습니다.
STILLS스틸컷
VIDEOS영상
RELATED관련 작품
같은 장르 · 로맨스
타이타닉1997
포레스트 검프1994
탑건1986
대도시의 사랑법2024
고백의 역사2025
20세기 소녀2022
비몽2008
악마가 이사왔다2025
헤어질 결심2022
가재가 노래하는 곳2022
로기완2024
키싱 부스 3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