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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줄거리
강력계 형사 최철권. 범인을 잡기 위해서 뜬눈으로 밤을 새웠고, 밥먹을 시간도 아까워 삼각김밥을 주식으로 삼고, 흉기를 휘두르는 범인 앞에서도 물러섬이 없었고 도망가는 범인의 차에 매달려 개처럼 끌려 다니면서도 수갑을 치켜들었던 초 절정 강력계 형사. 그러나 공사장 엘리베이터에 갇혀 3일을 보내면서 ‘이게 아니다’라는 생각에 젖는다. 갈증과 허기 속에서 벽에 붙어있던 신문지가 그의 눈에 들어왔다. ‘그곳에 가고 싶다-강원도 정선 무위마을’. 엘리베이터를 나오면서 그가 뱉은 말. “오늘부터 나... 일 안해”
CAST & CREW출연·제작
양동근
황정민이야기
조희봉
장항선
오광록
고창석Narrow Eyes 역
정해균
김현정Du-mi 역
민복기Kim Man Bok 역
이두경Crime Scene Investigator 역COMMENTS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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