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 독자의 마음을 해석해준 청춘의 거울,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정영욱 신간
1300만 명 2040의 마음을 해석하는 사람, 관계와 자존감에 대한 시대정신을 짚는 에세이스트, 정영욱 신간『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로 젊은 에세이스트로서 독보적인 기록을 세운 청춘의 거울 정영욱이 신간 에세이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로 돌아왔다. 정영욱은 삼십대 초반의 나이에 이미 여덟 권의 도서를 출간하고 누적 판매 부수 70만 부 이상을 기록한 기성 작가다.
목차
펴내며
1장 당신은 언제고 해내는 사람이었다 2장 난 아플 때마다 당신들을 찾는다 3장 새벽의 꺼진 가로등처럼 살고 싶었다 4장 아무리 허물어도 결코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5장 사랑은 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