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마이라 칼만의 그림 에세이, 한국어판 정식 출간
* “이 책은 마술이다!” 김겨울 작가, 박연준 시인, 윤가은 영화감독, 김선우 화가,
이소영 아트메신저, 마리아 포포바 작가 강력 추천
* 진은영 시인의 아름답고 섬세한 번역
* 《뉴욕 타임스》 선정 최고의 아트북
* 한국어판을 위한 특별한 표지 디자인,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특별 메시지 수록
마이라 칼만의 그림 에세이가 마침내 한국에 정식 출간된다. 마이라 칼만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비롯한 전 세계 미술관에서 전시를 열고, 뉴욕현대미술관에서 디자인 컬렉션을 영구 소장하고 있을 만큼 독보적인 위상을 지닌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다. 마티스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색채, 깊숙한 울림을 남기는 시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한 그는 전 세계 평단과 팬들에게 ‘마술적 스토리텔러’라는 찬사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