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만부 돌파ㆍ출간 35주년 기념 뉴에디션 ★★★ 2022 필즈상 수상 허준이 교수를 수학자의 길로 이끈 책 ★★★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국내 유일 출간작
“배우는 일, 그것은 즐겁다. 생각하는 일은 더 즐겁다. 창조하는 인생이야말로 최고의 삶이다!” _저자의 말에서
골치 아픈 수학에서 깨달음을 얻은, 즐겁게 공부하다 인생에도 도통한 평범하고 희한한 수학자 이야기
벽촌 장사꾼의 열다섯 남매 중 일곱째 아들. 유년학교 입시에서 보기 좋게 떨어지고, 한때는 피아니스트를 꿈꾸었던 곡절 많은 소년. 대학입시 일주일 전까지 밭에서 거름통을 나르다, 대학교 3학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수학의 길을 택한 늦깎이 수학자. 끈기 하나를 유일한 밑천으로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마침내 ‘수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거머쥔 사람.
목차
머리말
1장 배움의 길
창조하려면 먼저 배워야 한다. 평범하고 친근한 나의 스승들 근면하고 독립적인 장사꾼, 아버지 어머니가 일깨워준 생각하는 기쁨 깊이 생각하라 왜 배워야 하는가 끝까지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에의 열정을 수학으로 돌리고 마침내 수학의 길로
2장 창조의 여행
창조의 기쁨과 괴로움 격의 없이, 그러나 거리를 두고 “선생님!” 한마디에 방황은 끝나고 시작이 반 체념도 필요하다 소박한 마음 사실과 억측을 구분하자 독자적인 목표, 패기에 찬 가설 나무와 숲을 함께 보려면 단순하고 명쾌하게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자
역경을 반가워하자
호황도 좋고 불황도 좋다 하고 싶은 것을 하자 ‘특이점 해소’를 향하여 문제와 함께 잠자라 세 가지 교훈 나의 재산은 끈기
4장 자기발견
새로운 ‘나’의 발견 묻고, 듣고, 또 묻고 넓은 시야, 다양한 생각 수리 과학자 육성 사업 잠자는 가능성을 깨우자
추천의 말_ 히로나카, 배움으로 일관한 그의 삶 / 오자와 세이지 추천의 말_ 끈기와 겸손으로 완성한 학문의 기쁨 / 이정림 옮기고 나서_ 어느 수학자가 일깨운 평범함의 힘 / 방승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