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50만 독자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준 작가 김상현의 신작 에세이
“시행착오는 자산이고, 성장은 보상이다”
일과 삶에 진심인 모든 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적당한 야망과 높은 행복에 대하여
베스트셀러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위로와 확신을 전했던 김상현 작가가, 신작 《헤맨 만큼 내 땅이다》로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 그는 좌절하고, 방황하고, 실패하는 ‘헤매는 시간’이야말로 성장의 본질이자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는 가장 단단한 과정임을 이야기한다.
저자 김상현은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로서,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다. 좋아서 시작한 일도 있었고, 남들이 옳다고 말하는 길을 따라간 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방향은 쉽게 보이지 않았다.
목차
Prologue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것의 기쁨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나를 채우는 인풋에 관하여 포기하지 말길! 일을 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브랜딩과 나 재능과 인정 103kg의 공허 행복이란 무엇인가 적당한 야망과 높은 행복 사이에서 고민해 본 자들의 특권 변명 대신 책임을 택하는 자세 과거의 나에게 빈다 일, 성장, 그리고 대체 불가능한 존재 삶은 어떤 형식으로 빚어지는가 변화에 관하여 거대한 변화 속, 나의 아젠다 오래오래 지속할 수 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