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만 시작하면 늘 내가 더 불안해하고 더 많이 흔들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슷한 이유로 다투고 같은 유형에게 끌리다 결국 같은 상처로 끝나는 연애를 반복하는 이유는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연애를 감정의 문제로만 믿어 그 바탕에 깔린 심리를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크심리학: 연애의 법칙』은 사랑을 미화하지 않는다. 누가 더 필요로 하는지, 누가 더 불안한지, 관계의 힘이 언제 어떻게 기우는지를 냉정하게 분석한다. 잘 만나고 잘 헤어지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흘러넘치는 감정이 아니라 연애를 이해하는 기준이다. 심리를 알고 주도권을 쟁취할 때 사랑은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다.
목차
prologue 좋아하는 대로 표현하면 실패한다
1부 연애의 중심을 잡는 기본기
01. 언제나 중심은 나에게 둘 것 02. 관계의 리듬을 설계하는 법
2부 끌림의 해부학
03. 상대의 관심 확인하는 방법 04. 잘해주는데 상대가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 05. 첫 만남에서 이성의 관심을 끄는 방법 06. 만날수록 질리는 사람이 되지 않기 07. 회피형이 절대 숨길 수 없는 여덟 가지 신호 08. 애정 결핍 있는 사람들의 특징
3부 관계를 주도하는 운영 전략
09. 계속해서 나를 쫓게 만드는 방법 10. 연인의 생각을 바꾸는 대화법 11. 다투지 않는 대화법 12. 모르고 넘어가는 가스라이팅 화법 13. 권태기가 오는 네 가지 이유 14. 설레지 않는 연애, 두근거림을 되살리는 법 15. 오래 만나는 연인들이 지키는 원칙 16. 결혼할 만한 사람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
4부 흔들림 없는 이별의 기술
17. 마음이 식으면 가장 먼저 달라지는 다섯 가지 신호 18. 한 번 바람 핀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19. 회피형이 붙잡지 않는 이유 20. 이별 후 남자들의 심리, 이별 후 여자들의 심리 21. 후폭풍 없이 이별을 정리하는 감정 통제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