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갱여운
하이스트 · 2026년 3월 25일
92위에세이 최고1일순위권9.9예스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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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모두의 앞날에 행복이 찾아가길 기원하며
아무 일도 없었는데 유난히 지치는 날, 이유를 알 수 없어 더 버거운 날이 있다. 『모든 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는 그런 하루의 끝에서 조용히 펼치기 좋은 책이다. 10년 넘게 수많은 고민을 들어온 갱여운은 위로를 서두르지 않는다. 대신 문제의 핵심을 또렷하게 짚고, 버텨야 할 것과 내려놓아도 될 것을 분명히 나눈다. 이 책이 건네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 ‘나의 기준’이다. 상황이 바뀌지 않아도 흔들리지 않도록, 삶과 관계 앞에서 나의 중심을 세우는 법을 담았다. 마음이 복잡할수록, 무엇부터 해야 할지 보이지 않을수록 이 책은 생각을 정리해 주는 단단한 기준이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1. 그래도 우리는 오늘을 살아간다
죽도록 힘들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그냥 오늘을 견디는 것도 괜찮다
포기하는 것이 반드시 불행은 아니다
나는 내가 지킨다
눈앞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
모든 경험이 나의 자산이다
어른이 된다는 것
감정이 감정을 잊게 한다
일어서기까지 필요한 시간
외로움을 들여다보라
버티지 못한다고 느낄 때
고통 뒤에는 또 고통이
가장 가벼울 때는 지금
뭔가를 배운다는 것
하루를 대하는 소소한 태도
막막하고 답이 없을 때
쉬라는 신호
2. 나를 잃지 않기 위한 이야기
오늘의 필연이 내일의 우연을 만든다
내 삶의 결정을 내리는 방법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
자존감이라는 말
내 꿈은 내가 이룬다
오래 꾸는 것이 꿈이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나만의 개똥철학
묵묵히 내 길을 가라
고집은 있지만 책임 있게
나를 돌아보는 일에 대하여
성격을 이유로 삼지 않기 위해
나에게 맞는 사람
자신감 있는 사람이 상대를 더 존중한다
내가 생각하는 발전이란
3.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
날 아프게 하는 것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을 때
너무 오래 끌지 않기, 너무 노력하지 말기
진정으로 이해하는 방법
쉬운 사람이란
모난 돌이어도 괜찮다
좋은 친구란
관계에서 반성이 필요한 순간
자연스러운 선입견
과도한 꾸밈은 나를 지치게 한다
사람 보는 눈
곁에 두고 싶은 좋은 사람들
절대 가까이하지 않는 사람
사회성이 좋다는 말
친절 앞에서 불편할 때
오해는 어디서 시작될까
피해자라는 위치
4. 사랑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내가 생각하는 사랑
나의 이상형
나를 아껴줄 사람을 알아보기
사랑 속에서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 법
평소의 내가 나를 설명한다
연애에서 주고받는 것들
맞춰 간다는 것의 의미
사랑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헤어짐이 남기는 것들
스스로에게 거는 저주
회복할 수 있는 상처만을
나가며
책 정보
- ISBN9791193282649
- 쪽수240쪽
- 판매 상태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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