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아카데미 이효석 대표, 미주은 최철 대표 강력 추천!
혼란스러운 주식시장, 개인이 시장을 이기려면 어떡해야 하는가?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주식시장이 요동칠수록 개인 투자자의 고민은 깊어진다. 지수가 크게 올라도 정작 내가 산 종목은 오르지 않는다. ‘좋은 기업을 골라 장기 투자해야 한다’는 말은 누구나 하지만, 그래서 무엇을 사고, 얼마를 사고, 언제까지 보유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은 없다. 이런 상황에서 CNBC의 간판 주식 방송 〈매드 머니〉를 20년 넘게 진행해온 짐 크레이머가 말한다.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당신도 주식으로 부자 될 수 있다!”
그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투자의 정답은 놀랄 만큼 단순하다. 자산의 절반은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고, 나머지 절반은 자신이 직접 고른 5개의 개별주에 투자한다. 여기에 10% 정도의 추가 자금을 마련해 주식시장과 아예 다르게 움직일 헤지 수단 1개에 투자한다. 안정적인 시장 수익률은 인덱스 펀드로 확보하면서, 엄선한 개별주에서 인생을 바꿀 수익률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짐 크레이머는 단순한 주식 방송 진행자가 아니다. 그는 골드만 삭스의 펀드 매니저로 증권가에 입문했고 이후 직접 헤지펀드를 설립해 14년간 연평균 수익률 24퍼센트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또한 그는 오늘날 우리가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거의 첫 번째로 고려하는 선택지인 엔비디아, 애플, 아마존, 구글 등의 ‘빅테크 투자 테마’를 처음으로 정립한 인물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입지전적인 투자 구루인 짐 크레이머가 이제는 자신이 쌓아올린 모든 투자의 기술을 단 한 권의 책에 담아 세상에 공개한다!
이 책은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투자 교과서’다. 이미 주식 투자를 오래 해온 사람이라도 기업의 사업성과 주가를 연결하는 짐 크레이머 특유의 관점에서 매우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이제는 남의 말에 휘둘리는 투자를 끝내고, 이 책과 함께 스스로 자신의 펀드 매니저가 되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