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에
제1부 거시경제 / 나무를 세기 전에 숲을 음미하라
01 한 달에 1,000억 달러 넘게 수출하는 나라
02 ‘무서운’ 랠리와 코스피 10,000포인트의 꿈
03 2027년도 마찬가지, 신기술을 눈여겨보라
04 자원 민족주의와 초크포인트
05 고환율과 고금리
제2부 K-반도체 / 한국은 ‘반도체 나라’다
제1장 메모리 센트릭의 시대가 도래하다
01 AI 컴퓨팅의 중심에 선 메모리
02 플레이어 1, 삼성전자
03 플레이어 2, SK하이닉스
04 K-메모리를 노리는 복병들
제2장 HBM, 전개 방향과 속도는 예측 불허
01 HBM 플레이어 1, 삼성전자
02 HBM 플레이어 2, SK하이닉스
03 HBM의 미래, 예측 불허의 진화
제3장 ‘탈엔비디아,’ 언제까지 붙들려 있을 건가
01 탈엔비디아 노력의 구체적인 모습
02 재주는 너희가 부리고 돈은 우리가 벌자
03 최첨단 패키징, 전쟁이 따로 없다
제4장 파운드리 비즈니스, 1강 체제 난공불락
01 삼성, 2나노 수율 60% 달성, 1나노 공정 로드맵
제5장 K-반도체의 작아도 당찬 꿈나무들
01 글로벌 거대 기업들이 주목하는 유망주
02 전력반도체, 유난히 한국이 취약한 분야
제6장 K-반도체 소·부·장, AI 인프라의 중심으로
01 PCB의 재발견
02 MLCC, “7개월 기다려야 받습니다”
03 흥미진진한 소?부?장의 서사
04 반도체 장비, 전례 없는 호황의 나날들
제3부 K-에너지 / 세상의 모든 가능성, 에너지로부터
제1장 발전, 전력 에너지 생태계의 출발점
01 K-원전,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성장의 도구
02 웨스팅하우스, K-원전은 우리 지분을 인수하시라!
03 SMR, AI 시대의 에너지 기술 인프라
04 LNG 열병합 발전, 융통성 높은 리소스
05 K-엔진, 선박 엔진이 데이터센터를 돌린다고?
06 재생에너지, 어디에서 모멘텀을 찾을까
제2장 ESS, 전력 에너지의 ‘냉장고’
제3장 K-전력기기, 어렵사리 지켜온 제조업의 뿌리
01 변압기, 호황의 끝은 아직 멀었다
02 차단기, AI 시대를 위한 두꺼비집
03 플레이어 1, 효성중공업
04 플레이어 2, HD현대일렉트릭
05 플레이어 3, LS일렉트릭
제4장 전선, 에너지의 ‘피돌기’를 위해
01 LS전선, 2030년 매출 10조 정조준
02 가온전선, 버스덕트라고 들어보기는 했나?
03 해저케이블, 고부가가치의 ‘바닷속 핏줄’
04 광통신 전력망, '구리 선' 시대에서 '유리 선' 시대로
제5장 냉각 설루션, 식히지 않으면 못 쓴다
01 LG전자, 독보적 냉각 설루션으로
02 뜨거운 물로 열을 식힌다고?
03 ‘히트펌프’, 이런 냉난방도 있네!
제4부 K-방산 / 잠시 숨 고르고 있는 무기업자들
01 K-방산을 먹여 살릴 큰 시장
02 여기저기서 견제받기 시작한 K-방산
제1장 육지에서; 내년에도 내달릴 육상 무기체계
01 세계 무대에서 질주하는 K-9
02 천궁, ‘원샷-원킬’의 압도적 성능
03 천무, 발트 국가까지 사로잡다
04 현대로템, K2 전차와 무인 무기 개발
05 “아이폰은 저리 가!” 미군도 갤럭시만 찾는다?
제2장 바다에서; 잠재력 높은 해양 방산시장
01 잠수함, K-방산 여기까지 왔다
02 MASGA 프로젝트, 미국 조선이 보내는 SOS
03 MRO, 블루오션이 된 비즈니스
04 미래의 해전은 무인수상정이 대세
제3장 하늘에서; 스텔스 전투기를 만들 때까지
01 한국형 전투기 KF-21의 위용
02 한국산 전투기를 타는 미군?
03 극초음속 미사일, 공대함 미사일의 끝판왕
04 K-방산 업체로서의 대한항공
05 드론, 러시아를 혼쭐낸 전쟁터의 조커
제4장 빨리 찾을수록 좋은 K-방산의 약점
01 국방반도체, 까딱하면 한순간에 올-스톱
제5장 아직 갈 길 바쁜 K-방산 소·부·장
01 K-방산이 직접 만든 ‘함정의 두뇌’
02 곧 시동 걸게 되는 최초의 국산 항공 엔진
03 K-방산 소·부·장의 유망주들
제5부 K-조선 / 호황의 끝인가, 재도약의 준비인가
01 K-조선, 정말 ‘꽃길’을 걷고 있는 걸까?
제1장 LNG, 암모니아, 그리고 유조선
01 LNG 운반선, 당분간 K-조선의 주축
02 유조선, 발주 물량도 늘고 가격도 오르고
03 쇄빙선, SMR 선박, 전기추진선, 자율운항 선박까지
제2장 중형 조선 3사, 덩치는 작아도 개성은 만점
제3장 조선 기자재, 눈에 안 띄어도 K-조선의 일등공신
01 선박 엔진, 중국으로 수출이 늘어나는 까닭은?
02 K-조선 소?부?장의 다양한 모습
제6부 K-바이오 / 해석도 예측도 유난히 어려운 섹터
01 K-바이오, 약점도 알고 넘어가자
제1장 위탁생산, ‘대신 만들어주는’ 비즈니스의 진화
01 모댈리티의 다양화, 바이오의 TSMC?
02 플레이어 1, 압도적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03 플레이어 2, CDMO에 진입하는 국내 기업들
제2장 바이오시밀러, 3차 대전에 돌입하다
01 플레이어 1, 셀트리온, 개척자의 꾸준한 노력
02 플레이어 2, 바이오시밀러를 겨냥하는 기업들
제3장 기술이전, 후보물질과 플랫폼 수출
01 2025년 하반기 이후 봇물 터진 기술이전
02 2026년 하반기의 기대주
제4장 탄력 붙은 국산 신약 개발
01 항암제, 변화무쌍한 항암 기술의 발전
02 비만치료제, 300조 원 시장이 다가온다
03 치매 치료제, 아직 고지가 안 보이지만
04 세포·유전자 치료제, 질병의 근원을 파헤치다
05 AI로 무장한 K-바이오 막내들
06 K-뷰티, ‘토털 에스쎄틱’ 경쟁으로 확전
제7부 피지컬 AI / ‘머리’도 좋지만 ‘몸’을 갖고 싶어
제1장 K-로봇, 이젠 증명해낼 시간
01 현대차그룹, 이제부터 우린 피지컬 AI 기업
02 삼성과 LG, 우리에게도 로봇은 미래의 꿈
제2장 피지컬 AI의 가치사슬과 국내 공급망
01 감속기 등 핵심 부품과 소재
02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구동 체계
03 로봇 본체 만들기와 시스템 통합
04 로봇을 위한 두뇌와 감각기관
05 로봇을 응용하고 서비스하는 단계
06 피지컬 AI 전쟁터를 넘나드는 SI 기업들
제8부 K-배터리 / 이젠 침체의 터널을 빠져나올까
제1장 아직은 검은 구름이 걷히지 않았지만
제2장 넋 놓고 전기차만 볼 게 아니라
01 에너지저장장치에 탑재되는 배터리
02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03 중국이 못 따라오는 지름 46밀리 원통형 배터리
제3장 소·부·장,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01 양극재, 잰걸음으로 K-배터리 따라가기
02 음극재, 흑연에서 실리콘으로
§ 그 밖의 K-배터리 소·부·장
작별하며 한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