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추천할 이유는 차고 넘친다” 인도의 ‘국민 앱’을 만든 한국 스타트업 어피닛의 10년 생존기
“누구나 군침만 흘릴 때, 그들은 시장을 만들었다” 인도의 국민 앱을 만든 한국 스타트업 어피닛의 10년 생존기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이름, 어피닛. 하지만 이 회사가 만든 앱 ‘트루밸런스’는 인도에서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넘어 ‘인도 국민 앱’으로 통한다. 2025년에는 매출 1691억 원, 영업이익 449억 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한국 스타트업 가운데 손꼽히는 성공 사례가 됐다. 10년의 도전 끝에 인도의 국민 앱을 넘어 ‘모두를 위한 금융’을 향해 나아가는 어피닛의 좌충우돌 서바이벌 스토리!
목차
들어가며
1장 인도 면벽(面壁) 바뀐 시장에 찰리는 필요 없어 구멍의 크기가 기회의 크기 ‘별일이삼샵’을 누르는 10억 명 중년 벤처와 장병규
2장 10루피 매스 니치, 보이지 않는 주류 10루피 마케팅 맨발의 핀테크 스타트업 인디아, 일생일대의 기회 모바일 데이터를 가장 많이 쓰는 나라 1억 시장 vs. 13억 시장 여왕벌을 찾아서 치터와 생활지문 골드 멤버십 작전
3장 슈퍼앱 대계(大計) 폭죽과 소화기 22개 언어, 저주 혹은 해자 화폐개혁과 모두를 위한 금융 진짜 경쟁자 두 가지 자산, 새로운 청사진 프로젝트 하자르, 뒷골목의 금융 제휴를 통한 확장 확장 확장 이렇게는 아닌 것 같아요
4장 초집중 슈퍼앱? 짠내 나는 대출 사업 부푸는 조직 이커머스와 초소액 보험 집중의 싸움 목표가 같은 조직 비은행 금융회사 라스트마일 과제
5장 삼재 삼재(三災), 세 가지 불꽃 런웨이 6개월 천사의 강림 악마의 담금질
6장 BEP 치솟는 연체율 압수수색 코로나, 코로나 실리콘밸리 해결사 구조조정 나가라, 현장으로 하나의 팀으로 레벨업 상품 단순화 사용자 최적화 심사 정교화 흑자 전환 하산 찰리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