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야....” “텔러, 네가 기억해야 해!” 꿈의 악마들 앞에 나타난 수상한 존재 ‘논’, 과연 그 정체는?!
꿈의 악마들은 자꾸 백일몽을 꾸는 솔이의 꿈속을 헤매지만,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했어요. 그때 나타난 공허의 꿈으로 얼떨결에 고민을 해결했지만, 갑자기 나타난 이상한 존재 ‘논’ 때문에 혼비백산하게 돼요! 그런데... 논이 자꾸 이상한 말을 하네요? 자기가 자꾸 꿈의 악마라는데요!?
새로운 존재 ‘논’의 등장과 함께 점점 더 가까워지는 꿈의 악마들의 미스터리! 웃음과 설렘, 반전 가득한 『꿈을 파는 가게』의 여섯 번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6권 출간 기념! 특별 선물 2종 *
① 꿈의 악마 엽서
귀여운 꿈의 악마들과 함께 ‘특별한 누군가’를 엽서로 만나 보세요. 뒷면에는 독자님들을 위해 나이트메어, 싸이클, 로베, 텔러가 직접 쓴 롤링페이퍼가 담겨 있어요!
② 꿈의 악마 스티커
좋아하는 곳 어디든 붙여 꾸밀 수 있도록 네 명의 꿈의 악마를 큼직한 스티커로 만들었습니다. 꿈의 악마들을 책 밖에서도 만나 보세요!
* 읽는 재미에서 끝나지 않는 특별 부록! *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두 읽었다면 이번에는 직접 참여해 볼 차례! 6권에는 AI 활용에 도움이 되는 학습 퀴즈부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 책을 읽고 떠오른 장면과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페이지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꿈의 악마들과 함께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고, 상상하고, 직접 표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