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혹한 투자의 세계,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33년 실전에서 길어 올린 박세익의 12가지 절대 생존 법칙
체슬리투자자문 운용총괄 대표이자 ‘10만 금융무사 양성’을 내걸고 유튜브에서 시장의 흐름과 투자 방향을 짚어 온 박세익이 자신의 투자 내공을 한 권의 실전 투자노트로 집약했다. 주식·채권·파생·외환시장을 두루 거치며 수많은 상승장과 위기를 통과한 그는 복잡한 시장을 명쾌하게 읽어 내는 해설과 실전에 밀착한 조언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동학개미의 스승’으로 불려 왔다. 『투자 고수들의 매매일지, 적자생존 2027』은 그가 33년간 시장에서 다듬어 온 투자 원칙에 체슬리 퀀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조재완의 시장 데이터 분석을 더해 다가오는 2027년에 대비할 투자 기준과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박세익이 투자자들에게 줄곧 당부해 온 것은 복기다. 수익을 냈다면 그 이유를 파악하고 손실을 봤다면 원인을 되짚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라는 것이다. 수익률만 확인하고 넘어가는 매매가 반복되면 투자 경력이 아무리 쌓여도 실력은 제자리에 머물기 쉽다. 이 책은 ‘적고, 분석하고,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저자의 오랜 철학을 바탕으로 종목 선정과 매수·매도 판단의 근거를 직접 기록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며 복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는 투자 고수의 실전 노트를 몰래 펼쳐 보듯 그들의 종목 선별 안목과 매매 판단 기준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투자에 적용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처음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출발의 기준을, 경험이 쌓인 투자자에게는 반복되는 판단 오류를 바로잡을 계기를 마련해 준다. 시장의 등락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며 투자하려는 독자에게 2027년 한 해 동안 곁에 두고 펼쳐 볼 실전 투자 지침서다.
목차
프롤로그 _적자생존! 적고, 분석하고, 적응하는 자가 결국 살아남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 박세익의 투자 원칙 나의 투자 원칙 1월 JANUARY 2월 FEBRUARY 3월 MARCH 4월 APRIL 5월 MAY 6월 JUNE 7월 JULY 8월 AUGUST 9월 SEPTEMBER 10월 OCTOBER 11월 NOVEMBER 12월 DECEMBER 부록 1 :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삼성전자 매수 타이밍 부록 2 : 퀀트로 본 월별 나스닥 성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