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는 ‘트럼프’라는 어렵고도 낯선 숙제를 풀어야 한다. 이 책은 ‘트럼프’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은 『거래의 기술』이 트럼프를 이해할 수 있는 한 방법이라며 “이 책에는 그의 변칙적인 행동 뒤에 숨은 동기들이 나와 있다. 그는 이 책을 선거 전략의 청사진으로 사용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트럼프에 대해 대단히 비판적인 「뉴욕 타임스」 역시 “트럼프는 장관(spectacle)이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음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면서, 이것이야말로 “『거래의 기술』에 나오는 모든 교훈들 중 그의 운동 전략을 가장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주는 것일지 모른다”라고 평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트럼프는 『거래의 기술』이 지금까지 나온 경제경영서 중 가장 많이 팔렸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성경』이며, 두 번째가 바로 『거래의 기술』이라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다.
목차
이 책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맨얼굴의 트럼프
제1장 거래는 예술이다 : 나의 일주일 제2장 나의 사업 스타일 : 11가지 원칙 제3장 성장 제4장 신시내티 촌놈 : 부동산 사업에 눈뜨다 제5장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제6장 그랜드 하얏트 호텔 : 뉴욕 중심가를 부활시키다 제7장 트럼프 타워 : 우리는 환상을 팔고 있다 제8장 카지노 사업을 시작하다 : 트럼프 플라자 제9장 힐튼 카지노 쟁탈전 제10장 트럼프 파크 : 세계가 주목한 초호화 콘도미니엄 제11장 USFL의 봄과 가을 제12장 아이스링크의 재건 제13장 ‘텔레비전 시티’ 프로젝트 제14장 다음엔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