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임수의 시대는 끝났다. 마케팅은 ‘진실한 삶’이 향하는 방향에 있다!” 타성과 관행에 젖은 마케팅에 새로운 불씨를 지펴줄 마케팅 거장 세스 고딘의 10년 만의 신간!
‘더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마케팅 무력감의 시대, 타성과 관행에 젖었던 마케팅에 새로운 불씨를 지펴줄 세스 고딘의 새로운 책. 기획, 제조방식, 상품의 질이 아무리 뛰어나도 마케팅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시장에서 순식간에 사라지는 시대가 되었다. 기업은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빨리, 더 많이 알리기 위해 막대한 광고비를 쏟아붓는다. 신문·TV 광고를 하고, SNS 팔로워 수를 불리는 데 혈안이 되고, 의미 없는 스팸 메일과 문자를 돌린다…. 그러나 이제 영혼 없는 속임수는 통하지 않는다. 소비자는 빤한 의도를 거부하며, 마케팅을 조롱하기까지 한다. 이제 우리는 다르게 해야 한다.
마케팅에 관한 한 차원이 다른 통찰력을 독자에게 선사해왔던 세스 고딘.
목차
작가 노트| 이제는 다르게 ‘마케팅’할 때가 되었다 Chapter 1| 대중도 아니고, 스팸도 아니며, 부끄러운 것도 아니다 Chapter 2| 마케터가 보는 법 Chapter 3| 이야기와 유대 그리고 경험 Chapter 4| 나에게 열광할 최소한의 고객을 찾다 Chapter 5| ‘더 나은 것’을 찾아서 Chapter 6| 일용품을 넘어서 Chapter 7| 꿈과 욕망의 캔버스 Chapter 8| 최소유효시장을 찾아서 Chapter 9| “우리 같은 사람들은 이런 일을 한다” Chapter 10| 신뢰와 긴장은 추진력을 창출한다 Chapter 11| 위상, 지배, 연대 Chapter 12| 더 나은 사업 계획 Chapter 13| 기호, 상징, 방언 Chapter 14| 다른 사람들을 다르게 대하라 Chapter 15| 적합한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Chapter 16| 가격은 이야기다 Chapter 17| 선순환을 일으키는 승인과 주목성 Chapter 18| 신뢰는 주의를 끄는 것만큼 어렵다 Chapter 19| 깔때기의 진실 Chapter 20| 동류집단을 조직하고 이끌기 Chapter 21| 기법을 이용한 사례들 Chapter 22| 이제 당신 차례다 Chapter 23| 가장 중요한 사람에 대한 마케팅 부록 1|마케팅할 때 읽어보면 좋을 권장도서 부록 2|마케팅하기 전,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