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만이 언어로 대화한다’라는 오래된 오해를 뒤집고 세계를 놀라게 한 경이로운 새의 언어 관찰 기록
★23만 부 돌파, 아마존 재팬 종합 베스트셀러 1위 ★2025서점대상 등 도서 부문 10관왕 달성 ★젊은과학자상, 아시아 최초 영국 동물행동연구협회 국제상을 수상한 ‘지금 과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연구자’ ★최재천, 이정모, 이다 강력 추천!
아시아 최초로 영국 동물행동연구협회 국제상을 수상한 스즈키 도시타카의 ‘새 언어’ 탐구의 과정을 기록한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가 오팬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출간 직후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도서 부문 10관왕을 달성하며 주목을 받은 이 책은, ‘인간에게 언어가 있듯, 새에게도 새의 언어가 있다’라는 가설 하나를 증명하기 위해 20년 동안 숲이라는 거대한 실험실에서 박새를 관찰해 온 독자적인 연구의 집대성이다.
목차
추천의 말
시작하며
새들의 세계로 작은 새가 먹이 앞에서 우는 이유 구원과 고문의 양배추 히로시 교수님과의 추억 인공 새집을 설치하다 도시에서 둥지 찾기 번식 관찰 석사 과정의 가을과 겨울 새집에 난입한 범인 새끼 새의 대단한 힘 퍼스의 추억 동물 박사 고향 집의 인공 새집 새끼 구출 작전 우물 안 개구리 박새한테 언어가 있을까? ‘츠르르르르’는 뱀! 문장을 만드는 박새 새들에게도 외국어와 문법 체계가 존재한다 동물 언어 논쟁, 끝이 보이다 날개의 제스처 개구리 인간 구출 작전 동물 언어학의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