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30만 원의 자동 환전이 10년 뒤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10년간 600여 명을 경제적 자유로 이끈 달러 멘토 최혜실의 달러 연금 수업
소득별·상황별 3대 달러 포트폴리오 전격 공개 10만 달러 돌파 시뮬레이션 제공
당신의 하루는 이미 달러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한국은 에너지, 원자재, 식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그 거래는 달러로 이루어진다. 오늘 점심 칼국수 한 그릇, 그 밀가루의 98.8%는 달러를 주고 사온 수입산이다. 출근길 주유소의 휘발유도, 퇴근길 커피숍의 원두도 마찬가지다. 계산은 원화로 하지만,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달러다. 그런데도 당신의 통장은 여전히 원화로만 가득 차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10년간 600여 명의 자산 설계를 이끈 달러 멘토 최혜실이 현장에서 검증한 '3대 달러 시스템(코어·알파·오메가)'을 전격 공개한다. 다섯 개의 달러 계좌(달러 현금계좌·미국 ETF·ISA·IRP·비과세 달러연금)를 역할에 맞게 조합해, 한 번 세팅하면 자산이 스스로 굴러가는 '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을 겹쳐 보게 되는 ‘네 명의 투자자’가 등장한다. 성실하게 월급을 모았지만 통장 잔고가 늘지 않는 박 차장, 재테크를 공부할수록 손해를 보는 김 부장, 수입이 들쭉날쭉한 프리랜서 권 작가, 소득은 많지만 세금과 건강보험료에는 취약했던 이 상무. 이들은 각자의 상황에 맞는 시스템을 세팅하고, 10년 뒤 그 결과를 확인한다. 독자는 자신과 닮은 인물을 따라가며 돈에 쫓기는 삶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여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내 돈은 미국 시민권자다
1장_당신의 돈은 왜 탈출해야 하는가 : 10년마다 열리는 부의 환승 게이트
1 2008년의 어느 날, 내 자산이 한순간에 증발했다 2 누군가 잃은 자산은 반드시 누군가의 주머니로 이동한다 3 시스템을 모르는 성실함: 가장 안전하게 가난해지는 길 4 내 돈이 대한민국이란 우물을 탈출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5 [박 차장의 이야기] 엔화, 금, 코인 말고 꼭 달러여야 하는 이유 6 달러 스마일: 불황에도 호황에도 웃는 유일한 돈 7 당신의 일상은 이미 달러로 돌아가고 있다 · 시크릿 노트① 부의 환승 준비도 테스트
2장_부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5:5 코어 시스템] : 공부를 멈추고 시스템에 올라타라
1 당신의 유능함은 자산 운용에 좋을 게 하나도 없다 2 [김 부장의 이야기] 다시 시작된 ‘공부’의 유혹 3 환율은 신의 영역이다 4 [5:5 코어 시스템]: 부의 기초 체력을 만드는 첫 세팅 5 하락장의 증명: 폭풍 속에서 중심을 잡은 평형수 6 최고의 수익률은 ‘무심함’에서 나온다
3장_부를 불리는 [3:3:2:2 알파 시스템] : 노동력을 자본의 동력으로 바꾸는 공격형 엔진
1 [권 작가의 이야기] 번호표를 든 노동자 vs 시스템의 주인 2 내 돈을 글로벌로 이주시키는 도구: 지갑, 금고, 벙커 · 시크릿 노트② 내 상황에 맞는 증권사 선택 가이드 3 [3:3:2:2 알파 시스템]: 복리의 가속 페달을 밟아라 4 보이지 않는 누수를 막아라: 절세와 건강보험료 · 시크릿 노트③ ISA와 IRP, 헷갈리는 당신을 위한 길잡이 · 시크릿 노트④ 연말에 딱 한 번, 비과세 혜택 100% 챙기는 법 5 돈 되는 종목 선택: ‘내 곁의 5인 법칙’ 및 ‘3+1 매수 전략’ 6 첫 번째 ‘10만 달러’를 만드는 마법 · 시크릿 노트⑤ 자본주의의 심장, 미국 지수 ETF 3대장
4장_부를 지키는 [4:3:2:1 오메가 시스템] : 새는 세금과 위험을 막아내는 수비형 요새
1 [이 상무의 이야기] 연봉 2억 임원이 ‘벼락거지’가 된 사정 2 두 개의 적: 상가와 세금 3 [4:3:2:1 오메가 시스템]: 내 자산을 지키는 수비진 세팅 · 시크릿 노트⑥ 월배당 ETF를 떠받치는 세 기둥 4 “이렇게까지 했는데, 겨우 355만 원입니까?” 5 당신은 시간을 지키고 시스템이 일하게 하라 · 시크릿 노트⑦ 흔들리지 않는 부의 성벽, 배당 ETF 4대장
5장_자율주행 시스템의 블랙박스 : 핸들을 놓은 자들의 10년 기록
1 투자의 도달점, 레벨 5 자율주행의 세계 246 2 권 작가의 조바심: 성실함이라는 이름의 난폭 운전 3 이 상무의 유능함: 노이즈와 시그널을 구분하는 20% 4 10분간의 리밸런싱: 가장 큰 수익을 위한 성스러운 의식 5 [박 차장의 블랙박스] 폭풍 속에서도 고요했던 오토파일럿 6 [김 부장의 블랙박스] ‘지능의 저주’를 깨고 얻은 3.5배의 자유 7 [권 작가의 블랙박스] 시스템 위에서 즐기는 지적인 모험 8 [이 상무의 블랙박스] 미리 지어 올린 ‘투명 빌딩’의 위력 9 블랙박스가 증명한 단 하나의 진실 · 시크릿 노트⑧ 한눈에 끝내는 달러 시스템 설계도 · 시크릿 노트⑨ 오늘 당장 인생 첫 달러를 만드는 실전 가이드 · 시크릿 노트⑩ 여전히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