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직원 8명의 작은 회사로 출발해 선진국이 독점하던 초고온 세라믹 소재를 국산화하고 세계 3대 메이커로 성장한 ㈜위너테크놀로지. 평균 근속 10년 이상의 현장을 만든 힘은 무엇이었을까?
바뀐 것은 직원이 아니라, 지시하던 대표가 곁에 서서 묻기 시작한 것이었다.
현직 강소기업 대표이자 KSC·PCC 전문코치인 저자가 30년 현장에서 경험한 코칭 리더십을 담았다. “나를 설득해 봐”, “그건 자네가 결정해”, “자네는 어디까지 가고 싶나”라는 세 마디를 중심으로, 실제 현장의 성공과 실패, 바로 활용할 수 있는 50가지 대화와 30일 워크북을 소개한다. 학자나 강사의 이론이 아닌, 지금도 현장을 누비는 대표의 언어로 전하는 현실적인 리더십 솔루션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Prologue 사장이 출근하면, 직원들은 일하는 척을 했다
제1부 시대가 바뀌었다 1장 키우면 떠난다는 거짓말 2장 그들은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다 3장 가장 단단한 리더는 가장 부드럽다
제2부 곁의 리더십 4장 이 방법, 우리 회사엔 안 통합니다 5장 ‘나를 설득해 봐’라는 한마디
제3부 듣고, 맡기고, 키우다 6장 가장 똑똑한 리더는 가장 많이 듣는다 7장 “그건 자네가 결정해”라는 한마디 8장 “자네는 어디까지 가고 싶나”라는 한마디 9장 어느 마디에서 막혀 있는가
제4부 기다림과 침묵 10장 -7초의 침묵을 견딜 수 있는가 11장 -그래도 안 바뀌는 직원이 있다면
제5부 사람을 남기는 힘 12장 -묻는 리더의 대화 사전 50 13장 -위너테크놀로지 30년, 곁의 경영 14장 -현장의 질문은 어떻게 코칭이 되었나 15장 -묻는 리더는, 자기 자신에게도 묻는다
Epilogue 비즈니스석 옆자리, 그 풍경
[부록] 책을 덮은 후의 시작 부록 A 30일 워크북(나에게 묻는 30일 & 직원에게 묻는 30일) 부록 B 묻는 리더의 질문 서랍(막막할 때 꺼내 쓰는 질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