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보통의 존재』의 작가 밴드 ‘언니네 이발관’ 리더 이석원이 들려주는 음악 이야기
- 10년 만의 활동 재개에 발맞춰 출간되는 언니네 이발관 30년의 기록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보통의 존재』 등 우리 삶의 내밀한 결을 섬세하게 관찰하는 작품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이자 밴드 ‘언니네 이발관’의 리더 이석원이 들려주는 지난 30년의 음악 이야기.
우리를 울고 웃게 한 언니네 이발관의 노래들을 중심으로 팀의 독특한 데뷔 과정, 함께 음악을 만들어온 사람들, 잊지 못할 공연과 관객, 창작의 뒷이야기, 그리고 2017년 음악 활동을 중단한 뒤 다시 무대로 돌아오기까지의 시간을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목차
서문
1부 _ 아름다운 것
어제 만난 슈팅스타 인생의 별 태양 없이 산책 끝 추격전 어떤 날 미움의 제국 유리 어쩌다 하게 된 새로운 출발 애도 동경 바람이 부는 대로 생일 기분
2부 _ 의외의 사실
아름다운 것 삶이 된 노래, 노래가 된 삶 월요병 퇴치를 위한 콘서트에 관한 이야기 베이스에 관한 짧은 이야기 혼자 추는 춤 의외의 사실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돈과 자유 잠깐 다른 얘기 카니발 껍질 - 혹은 그것의 파괴 울면서 달리기 불우스타 돈
3부 _ 꿈의 팝송
인생은 금물 사라지지 않는 슬픔과 함께 난 조금씩 표정 꿈의 팝송 마음이란 혼자 추는 춤 2
4부 _ 어떤 날
기타리스트로서의 나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 대해 소유했던 기타에 대하여 상주 공연에 대해 명동 중앙극장에서 벌어졌던 일에 대해 2026년 8월 6일 공연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대해 모소모에 대하여 믿음에 관하여 LP 재발매 건에 대해 세트리스트 짜기에 대하여 윤병주에 대해 감사의 말 혹은 언니네 이발관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