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엄마 처방전

서툰 엄마 처방전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박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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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기록

책 소개

사랑해서 서툴렀고
서툴러서 미안했던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서툰 어른 처방전》 박대선 저자가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건네는 다정한 마음 처방

아이를 사랑하는데 왜 자꾸 화를 내게 될까. 가족을 위해 누구보다 애쓰는데 왜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될까.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서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정작 엄마가 된 내 마음은 어떻게 돌보아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아이에게는 한없이 다정하고 싶으면서도 뜻대로 되지 않는 날이면 자책하고,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마음은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다.

《서툰 어른 처방전》을 통해 박대선 작가는 마음을 다루는 데 서툰 어른들의 속마음을 정확하게 짚어 내며 수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었다. 거창한 이론이나 정답 대신 누구나 한 번쯤 겪었지만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짧고 따뜻한 문장으로 어루만지는 것이 저자의 가장 큰 힘이다.

목차

프롤로그_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004

Part 1. 엄마로서_ 사랑으로 키우는 기술

01. 아이를 품는 마음

아이를 혼낸 이유 013 | 말이 아니라 태도를 배운다 014 | 속마음 015 | 조금만 기대를 낮추면 017 | 좋은 마음의 역설 018 | 이해받아야 할 마음 019 | 자꾸 화내고 후회하는 엄마에게 021 | 잔소리 024 | 그래서 애들인데 026 | 아이의 근심은 027 | 오늘의 처방 028 | 아이 성적이 아니라 엄마 걱정이 문제 029 | 아이의 마음을 보지 않고 031 | 마흔이 되면 딸의 말을 들어야 하는 이유 032 | 단점은 장점의 그림자 034 | 진짜 어른이 된다는 것 036 | 엄마가 되고 달라진 것들 037 | 아이와 부모의 자리가 바뀔 때 038 | 엄마에게도 지켜야 할 선이 있습니다 039 | 부탁과 강요의 차이 041 | 내 품으로 달려오던 아이가 044 | 아이는 자신을 탓한다 046 | 사랑에도 기준이 필요하다 047 | 잡초와 화초 049 | 칭찬했는데 눈치가 느는 이유 051 | 사랑은 아이 기준으로 053 | 엄마, 아빠만 모른다 054 |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056 | 다짐 058 | 공부는 왜 해야 되는 거야? 060 | 내가 듣던 말을 아이에게 할 때 064 |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066 | 공포영화 067 | 엄마는 거울 068 | ‘낳은’과 ‘나은’ 사이 069 | 아이의 거리 070 | 존재로서 사랑하기 071 | 지금이 소중한 때 072 | 평생 상처가 되는 말 073 | 싸울 때 누구 편을 들어야 하나요 075 | 아픈 아이 옆에 있는 아이 077 | 오늘의 처방 083 | 혼내도 사랑은 남게 084 | 화 잘 내는 엄마 086 | 따끔하게, 그러나 따뜻하게 087 | 엄마가 꼭 알아야 할 훈육 방법 3가지 090 | 스마트폰 빼앗아야 하나요 093 | 느끼고 경험하고 실천하게 095 | 경청 096 | 왜 끝까지 못 들어줄까요 099 | 아이 마음을 여는 질문법 102 | 아이에게 꼭 물어야 하는 2가지 질문 105 | 오늘의 처방 109 | 아이와 대화하기 좋은 날 110 | 괜찮다고 말해 주세요 113 | 좋은 습관을 주고 싶었는데 114 | 말이 커질수록 116 | 나를 가장 많이 용서해 준 사람 117 | 사무친 그리움이 될 순간들 118 | 그때로 하루만 돌아갈 수 있다면 119 |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했어요 123 | 오늘도 수고했어요 125 | 화내기 전에 한 번만 멈춰 보세요 126 | 다행히도 130 | “우리 아기 다 컸네.” 131 | 지금 있는 그대로 사랑해 132 | 마음의 지옥 134 |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135

02. 부모를 헤아리는 마음

사랑의 자리가 바뀔 때 137 | 엄마, 어머니, 다시 엄마 138 | 미안함 140 | 엄마를 혼자 두지 마세요 141 | 아빠의 어깨 143 | 꽃이 피는 날, 엄마에게 전화하세요 144 | 슬픔은 늦게 찾아온다 146 | 엄마가 좋아하시던 것 149 | “뭐 하긴, 너 기다리고 있었지.” 151 | 나에겐 너무나 당연한 것 153 | 오늘의 처방 154 | 이해해야 한다 155 | 엄마가 되고서야 엄마를 알게 된다 156 | 이중잣대 158 | 마지막이니 더 보아 달라고 160 | 엄마가 살아 계실 때 꼭 해야 하는 7가지 162 | 마지막인 줄 모른 채 지나간다 166 | 그곳에서는 매일이 소풍이기를 168 | 가시고
난 자리 170

Part 2. 부부로서_ 함께 살아가는 기술

01. 가장 가까운 타인과 사는 법

아이에게 부부는 세상이다 175 | 사랑을 놓지 마라 176 | 사랑만 한다고 부부가 아니고 177 | 남의 행복에 아파하지 마라 178 | 내 분신, 내 자랑이 아닙니다 180 | 화의 절반은 나를 향한다 182 | 서툰 남편, 아픈 아내 183 | 열을 채워야 닿는 마음 185 | 잘못은 분할상환이다 187 | 오늘의 처방 189 | 부부가 되는 공부 190 | 대하는 만큼 달라진다 193 | 말이 점점 줄어드는 건 195 | 더 외로운 사람을 안아 주세요 196 | 부탁을 듣지 않는 이유 197 | 수많은 물이 쌓이고 쌓여 199 | 고집을 내려놓으면 보이는 것 201 | 같이 노력할 때 203 | 잘 사는 부부인 줄 204 | 안쓰러운 사람 205 | 사랑한다는 건 208 | 내 것이 된 것들을 사랑하라 209 | 사랑하려거든 결혼하라 210 | 오늘의 처방 211

02. 함께한 시간, 함께할 시간

이렇게 멀어져 간다 213 | 성격이 아니라 해석 214 | 사랑의 언어 5가지 215 | 오늘의 처방 218 | 부부가 먼저다 219 |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세요 222 | 아내의 마음 225 | 잘못은 상쇄되지 않는다 227 | 아무 일도 없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229 | 미안하다는 말보다 듣고 싶은 말 232 | 계산이 아니라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235 | 어깨가 부딪쳤을 때 237 | 평생 내 편 한 사람 238 | 오늘의 처방 241 |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242 | 퇴근 없는 육아 243 | 무사히 지나가는 명절에 필요한 것 246 | 가까운 가족일수록 248 | 가족의 문화를 만드는 가족회의 249 | 오늘의 처방 251 | 뜬금없이 하는 말 252 | 쓸데없는 시간 253 | 함께 있는 외로움 255 | 미안하다고 했잖아 257 | 품격 258 | 누구나 폭발하면 딴사람이 돼요 259 | 사랑은 나보다 당신을 향하는 마음 262 |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 265 | 오늘의 처방 267

Part 3. 어른으로서_ 나를 다스리는 기술

01. 어른의 마음 다스리기

나이는 어른을 만들지 않는다 271 | 괜찮은 나 272 | 말이 길어지는 이유 273 | 과시는 결핍에서 나온다 274 | 이해, 용서, 화해 275 | 잘못과 용서 276 | 결정은 감정이 걷히고 277 | 아래도 볼 줄 알아야 한다 278 | 배려가 빠지면 279 | “미안해.”라고 먼저 말하는 사람 280 | 가면 281 | 네 살까지 말을 배웠다면 282 | 불편하다고 말하는 사람 285 | 황혼 287 | 내가 나를 인정하는지 288 | 선택은 너의 몫 289 | 이제야 290 | 힘들 때는 화내지 말고 291 | 감정은 지나가는 바람 292 | 마음을 보려거든 293 | 노력해야 느껴지는 것 294 | 무기력에 익숙해지는
것 295 | 균형이 필요할 때 296 | 누구의 마음도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297 | 사과를 받지 않는 건 298 | 거리를 지키라는 건 299 | 말 뒤에 숨은 마음 300 | 남을 배려하는 사람 302 | 사람을 놓게 되는 건 303 | 하루가 모여 304 | 나이라는 이유 305 | 마음은 그 자리에 306 | 어른이란 307 | 어른이 되면 다시 배워야 한다 308 | 큰마음 310 | 오늘의 처방 311 | 마음의 평온을 찾는 법 312 | 오늘의 처방 316 | 변화에는 임계점이 있다 317

02. 당신을 안아 드립니다

당신이 힘든 건 321 | 당신을 안아 주세요 322 | 남들 같은 하루 323 | 아프다는 건 324 | 마음이 아픈 사람을 외면하지 말아요 325 | 가정의 평화 328 | 말이 많은 건 외롭다는 말 329 | 버틴 날이 많았던 당신 330 | 오늘은 울어도 돼요 331 | 자신을 잃어 가는 중 332 | 아이를 챙기려다 333 | 시련의 크기가 마음의 크기 334 | 봄도 있었다는 것 335 | 오늘의 처방 336 | 습관처럼 ‘괜찮아!’ 337 | 우산 쓰고 다니는 사람 339 |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340 | 내가 나를 아끼지 않았어 341 | 어떤 날은 342 | 삶은 흘러간다 343 | 무너질 수 없기에 344 | 우울의 이유와 회복법 345 | 나를 몰아붙였다 347 | 오늘의 처방 349 | 삶은 더 모르겠다 350 | 혹시 자신을 탓하고 있다면 351 | 진짜 위로 352 | 소중한 건 다 공짜 353 |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355 | 진짜 대단한 사람은 356 | 혼자 애쓰지 말아요 357 | 참는다는 건 358 | 나는 안다 359 |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 360 | 너의 때가 온다 361

에필로그_ 처방전을 다 읽은 당신에게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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